Flower Order Dispatch Automation

화원 운영
자동화 시스템

개인·법인이 블루마에서 주문하면, 배송 지역의 지정 협력업체에게 계약 단가로 발주서가 자동 생성됩니다. 발주가 나가기 전 리본 문구 · 수주 금액 · 발주 단가를 관리자 카카오톡으로 확인시켜 드리고, 승인하면 그때 발주가 전송됩니다. 자동화는 준비까지, 결정은 사람이 합니다.

기반 블루마 flowerteam.kr 승인형 관리자 확인 후 발주 개발 중 1단계 구축 확장 예정 AI 챗봇 · 해외 배송
도입·협력 문의 주문 흐름 보기

Why

지금 사람이 붙어서 하는 일

주문 한 건이 배송까지 가는 동안 전화와 메모가 몇 번씩 오갑니다. 실수가 나면 리본 문구나 단가에서 납니다.

지역 업체 수배

배송지가 어디냐에 따라 그 지역 업체를 찾아 전화하고, 가능 여부와 시간을 확인하고, 단가를 다시 맞춥니다.

리본 문구 오기

경조사 화환은 리본 문구가 핵심입니다. 전화로 받아 적어 다시 전달하는 과정에서 직함·상호가 틀립니다.

단가·마진 수기 관리

주문 받은 금액과 업체에 지급할 단가를 건별로 계산합니다. 쌓이면 얼마 남았는지 바로 알 수 없습니다.

주문 창구 분산

전화·카카오톡·인스타 DM·플랫폼으로 주문이 흩어져 들어와, 한 곳에 모으는 일부터 사람이 합니다.

Order Pipeline

주문 한 건이 흐르는 방식

7단계 중 사람이 개입하는 지점은 5번 승인 하나입니다. 나머지는 자동으로 준비됩니다.

01
주문 접수 블루마

개인 고객과 법인 거래처가 블루마에서 주문합니다. 품목·리본 문구·배송지·배송 일시·요청사항이 한 건으로 정리돼 들어옵니다. 전화·카카오톡으로 받은 주문도 같은 형식으로 등록됩니다.

02
배송 지역 판별 자동

배송지 주소에서 담당 지역을 판별합니다. 시·군·구 단위로 구역을 정의해 두고, 같은 구역이면 항상 같은 기준으로 배정됩니다.

03
협력업체 · 계약 단가 매칭 자동

해당 지역의 지정 업체와, 그 업체와 미리 합의된 품목별 발주 단가를 불러옵니다. 지역별로 1순위·대체 업체를 둬서 1순위가 불가할 때 다음으로 넘깁니다.

04
발주서 자동 생성 자동

업체에 보낼 발주 내용을 완성합니다. 품목·규격, 리본 문구(좌/우), 배송지와 도착 시간, 발주 단가가 채워집니다. 아직 전송하지 않습니다.

05
관리자 승인 요청 사람이 결정

관리자 카카오톡(또는 문자)으로 세 가지를 한 화면에 보내 확인을 받습니다 — 리본 문구 · 수주 금액 · 발주 단가. 승인하면 다음 단계로, 보류하면 대기, 수정하면 내용을 고쳐 다시 확인합니다.

06
발주 전송 승인 후 자동

승인된 발주서가 지정 업체에게 전송됩니다. 전송 시각과 승인자, 승인 시점의 금액이 함께 기록돼 나중에 근거가 남습니다.

07
배송 확인 · 정산 집계 자동

배송 완료를 표시하면 수주 금액과 발주 단가가 그대로 정산 자료가 됩니다. 업체별 지급액과 건별 마진이 자동으로 쌓입니다.

Approval Gate

발주는 관리자가 승인해야 나갑니다

이 시스템의 핵심입니다. 자동화가 사람을 대신하는 게 아니라, 사람이 결정할 것만 남기고 나머지를 다 준비해 둡니다.

[블루마 발주 확인 요청]

주문번호 20260904-017

품목 3단 축하화환

리본(좌) 축 개업

리본(우) 밸런스테크 대표 박○○

배송 09/05(금) 10:00 도착

배송지 용인시 기흥구 …

수주 금액 150,000원

발주 단가 95,000원

발주처 기흥 ○○꽃집 (지역 1순위)

승인 / 보류 / 수정 중 하나를 보내주세요

※ 실제 발송 메시지 예시입니다. 항목 구성과 표기는 업체 운영 방식에 맞춰 조정합니다.

  • 세 가지를 한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리본 문구는 오기가 가장 잦은 항목이고, 수주 금액과 발주 단가는 나란히 봐야 판단이 됩니다. 따로 조회하지 않아도 되도록 한 메시지에 담습니다.
  • 승인 — 발주서가 지정 업체에게 전송됩니다. 승인자·시각·금액이 함께 기록됩니다.
  • 보류 — 발주가 나가지 않고 대기 상태로 남습니다. 고객 확인이 필요할 때 씁니다.
  • 수정 — 리본 문구나 단가, 발주처를 바꿔 다시 확인 요청을 받습니다. 지역 1순위 업체가 불가하면 대체 업체로 교체해 재요청합니다.
  • 기록이 남습니다. 누가 언제 어떤 금액으로 승인했는지가 승인 로그에 쌓여, 단가 분쟁이나 배송 사고 때 근거가 됩니다.
  • 자동 발주 전환은 선택입니다. 신뢰가 쌓인 거래처·품목은 금액 기준(예: 일정 금액 이하)으로 승인 없이 바로 발주하도록 열어둘 수 있습니다.

System Modules

시스템 구성

블루마 위에 얹는 자동화 모듈입니다. 단계별로 나눠 붙이며, 앞 단계 없이 뒷 단계만 도입하지는 않습니다.

MODULE 01 🧾

주문 접수 (블루마)

개인·법인 주문을 한 형식으로 모으는 입구.

기반 운영 중
  • 개인 · 법인 주문 — 개인 고객 주문과 거래처(법인) 주문을 구분해 받고, 법인은 거래처별 단가·결제 조건을 적용합니다.
  • 주문 필수 항목 표준화 — 품목·규격, 리본 문구(좌/우), 배송지, 도착 일시, 요청사항을 빠짐없이 받습니다.
  • 외부 주문 통합 — 전화·카카오톡·인스타 DM으로 들어온 주문도 같은 형식으로 등록해 이후 흐름을 하나로 만듭니다.
  • 주문 장부 자동 기록 — 접수 시각·고객·품목·배송 정보가 장부에 쌓입니다.
MODULE 02 📍

지역 · 업체 · 단가
자동 매칭

주소만 있으면 어디로, 얼마에 발주할지가 정해집니다.

1단계 개발 중
  • 지역 구역 정의 — 시·군·구 단위로 배송 구역을 정의하고 담당 업체를 지정합니다.
  • 1순위 · 대체 업체 — 구역마다 순위를 둬, 1순위가 불가하면 다음 업체로 자동 교체 후 재승인 요청합니다.
  • 품목별 계약 단가표 — 업체와 미리 합의한 품목·규격별 발주 단가를 표로 관리합니다. 단가가 바뀌면 표만 고칩니다.
  • 발주서 자동 생성 — 리본 문구와 배송 정보까지 채워진 발주서를 만들고, 승인 전까지 전송하지 않습니다.

관리자 체감지역 업체를 찾아 전화하고 단가를 맞추는 과정이 없어집니다.

MODULE 03

카카오톡 · 문자
승인 게이트

발주 직전 확인. 이 시스템의 심장입니다.

1단계 개발 중
  • 확인 메시지 발송 — 리본 문구, 수주 금액, 발주 단가, 발주처를 한 메시지로 관리자에게 보냅니다. 카카오톡이 기본이고 문자로도 받을 수 있습니다.
  • 승인 · 보류 · 수정 — 관리자의 회신에 따라 발주 전송, 대기, 재확인으로 갈립니다.
  • 승인 로그 — 승인자·시각·승인 시점 금액을 기록해 분쟁 시 근거로 씁니다.
  • 미승인 알림 — 배송 시간이 임박했는데 승인이 없으면 다시 알립니다.
  • 조건부 자동 승인 — 금액 기준이나 단골 거래처·정형 품목은 승인 없이 바로 발주하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관리자 체감사무실에 있지 않아도 카톡 한 번으로 발주를 통제합니다.

MODULE 04 💰

정산 · 마진 집계

주문마다 얼마 남았는지가 자동으로 쌓입니다.

1단계 개발 중
  • 건별 마진 — 수주 금액과 발주 단가 차액이 주문 단위로 계산됩니다.
  • 업체별 지급 집계 — 기간별로 업체에 지급할 금액이 모여 정산이 간단해집니다.
  • 거래처별 매출 — 법인 거래처별 매출과 미수를 구분해 봅니다.
  • 블루마 장부 연계 — 기존 장부 기능과 이어 붙여 별도 회계 작업을 줄입니다.
MODULE 05 💬

카카오톡 AI 상담 ·
주문 봇

24시간 상담과 주문 접수를 챗봇으로.

2단계 개발 예정
  • 24시간 상담 — 화환 종류, 가격대, 배송 가능 지역·시간, 리본 문구 작성법 같은 반복 질문을 자동 응대합니다.
  • 구글시트 지식베이스 — 답변 내용은 시트에서 관리해, 사장님이 직접 고치면 바로 반영됩니다. 시트에 없는 사실은 지어내지 않습니다.
  • 챗봇에서 바로 주문 — 대화로 품목·리본 문구·배송지·일시를 받아 그대로 주문으로 등록하고, 동일한 자동 발주·승인 흐름을 탑니다.
  • 미답변 학습 루프 — 답하지 못한 질문을 모아 관리자에게 알리고, 답을 채우면 그다음부터 챗봇이 답합니다.
  • 검증된 엔진 재사용 — 숙박업 시스템에서 운영 중인 상담 엔진을 화훼 지식으로 바꿔 적용합니다.

관리자 체감밤에 온 문의를 놓치지 않고, 상담이 그대로 주문으로 이어집니다.

MODULE 06 🌍

해외 배송

국내 발주 구조를 국가 단위로 확장합니다.

3단계 개발 예정
  • 국가별 파트너 매칭 — 국내 지역 매칭과 같은 구조로, 배송 국가·도시에 따라 현지 파트너를 지정합니다.
  • 가능 여부 · 리드타임 안내 — 국가별 배송 가능 품목과 필요 일수를 주문 단계에서 안내합니다.
  • 통화 · 단가 관리 — 현지 통화 발주 단가와 환율 기준을 분리해 관리합니다.
  • 다국어 주문 · 상담 — 해외 주문자를 위한 영문 안내와 챗봇 영어 응대를 붙입니다.
MODULE 07 📊

공통 엔진 공유

숙박업 시스템과 같은 기반을 씁니다.

검증 완료
  • 채널별 유입 분석 — 쇼핑몰·챗봇·인스타·블로그 유입을 채널별로 집계하고 월 단위로 비교합니다.
  • 관리자 카톡 명령 — 카카오톡에 명령어를 입력해 통계·미답변·대기 발주 현황을 조회합니다.
  • 알림 계정 운영 — 카카오 알림 토큰을 자동 갱신하고 만료 전에 미리 경고합니다.
  • 클라우드 인프라 — Google Cloud Run 무중단 배포, 자체 도메인, HTTPS, 개인정보 마스킹 기록.

Data

자동 판단의 근거가 되는 표

시스템이 자동으로 판단하는 근거는 전부 이 표들입니다. 표만 최신으로 유지하면 나머지는 자동으로 맞습니다.

담는 내용바뀔 때 하는 일
지역 · 업체시·군·구 구역과 담당 업체 1순위·대체 순위, 연락처업체가 바뀌면 한 줄 수정
품목 단가업체별 품목·규격 발주 단가단가 협의 결과를 표에 반영
주문 · 발주주문 내용, 리본 문구, 수주 금액, 발주 단가, 발주처, 상태자동 누적 (수정 불필요)
승인 로그승인자 · 시각 · 승인 시점 금액 · 결과(승인/보류/수정)자동 누적. 분쟁 시 근거
FAQ 2단계챗봇 상담 지식 (질문·답변·분류)사장님이 직접 추가·수정

Development Phases

개발 단계

한 번에 다 만들지 않습니다. 발주와 승인이 안정적으로 돌아간 뒤에 상담·해외로 넓힙니다.

PHASE 1 · 진행

자동 발주 + 승인

주문 한 건이 승인을 거쳐 업체 발주까지 자동으로 흐르는 구간을 완성합니다.

  • 지역·업체·단가 표 설계
  • 발주서 자동 생성
  • 카톡·문자 승인 게이트
  • 승인 로그·정산 집계
PHASE 2

카카오톡 AI 상담·주문

24시간 상담을 붙이고, 상담이 그대로 주문으로 이어지게 합니다.

  • 구글시트 지식베이스 구축
  • 화훼 전용 상담 응대
  • 챗봇 주문 → 발주 연결
  • 미답변 학습 루프
PHASE 3

해외 배송

국내 지역 매칭 구조를 국가·도시 단위로 확장합니다.

  • 국가별 파트너·단가
  • 배송 가능·리드타임 안내
  • 통화·환율 기준 관리
  • 영문 주문·상담
PHASE 4

거래처 확대 운영

법인 거래처와 협력업체가 늘어난 상태를 견디게 만듭니다.

  • 거래처별 단가·여신 관리
  • 업체 정산 자동화
  • 조건부 자동 승인 규칙
  • 운영 리포트 정기 발송

Same Engine

같은 엔진, 다른 업종

상담·지식베이스·접수·알림·유입 분석은 업종과 무관하게 같은 기반을 씁니다. 화원 시스템의 챗봇도 이미 운영 중인 엔진을 적용합니다.

에어비앤비 숙박업 운영 자동화 시스템 — 설악팜스테이에서 운영 중입니다. 예약 캘린더 연동, 카카오톡 AI 상담, 구글시트 지식베이스, 미답변 학습 루프, 채널 유입 분석이 실제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숙박업 시스템 보기 →

FAQ

자주 묻는 질문

승인을 놓치면 발주가 안 나가나요?

네, 승인 전에는 발주가 전송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배송 시간이 임박하면 다시 알림을 보냅니다. 매번 승인하는 게 부담이면 금액 기준이나 단골 거래처·정형 품목에 한해 승인 없이 자동 발주되도록 규칙을 열어둘 수 있습니다.

지역 담당 업체가 주문을 못 받으면요?

구역마다 1순위와 대체 업체를 지정해 둡니다. 1순위가 불가하면 대체 업체와 그 업체의 계약 단가로 발주서를 다시 만들어 승인 요청을 보냅니다. 단가가 달라지면 승인 화면에 바뀐 금액이 그대로 보입니다.

발주 단가를 업체마다 다르게 관리할 수 있나요?

업체별 · 품목별 · 규격별로 단가를 표에 두고 관리합니다. 단가 협의 결과를 표에 반영하면 그다음 주문부터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표를 고치는 것 외에 개발 작업은 필요 없습니다.

리본 문구가 틀리면 누가 책임지나요?

주문 접수 단계에서 리본 문구를 좌·우로 나눠 받고, 승인 화면에서 발주 직전 다시 보여줍니다. 승인 시점의 문구와 승인자가 로그에 남기 때문에, 어디서 잘못됐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블루마를 쓰지 않는 화원도 도입할 수 있나요?

이 시스템은 블루마를 기반으로 개발됩니다. 블루마를 쓰지 않는 경우에는 주문 접수 창구부터 함께 구성해야 하므로 범위와 일정이 달라집니다. 현재 상태를 알려주시면 적용 방식을 정리해 드립니다.

해외 배송은 언제 가능한가요?

3단계 개발 항목입니다. 국내 자동 발주와 승인이 안정화된 뒤에 국가별 파트너·단가·리드타임을 붙입니다. 국내 구조를 그대로 확장하는 방식이라 새로 설계하지는 않습니다.

취급 품목과 배송 지역부터 알려주세요

주문이 들어오는 경로, 협력업체 수, 배송 지역 범위를 알려주시면 적용 범위와 일정을 정리해 드립니다.
협력업체·거래처로 참여하실 분도 연락 주세요.

blctech@naver.com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석성로521번길 169, 3층

📞 0505-055-1234

📠 0504-038-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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